글라스락
What we did
Type
Living
Description
아침의 햇살이 비치는 식탁 위,
달콤한 마들렌과 티 한 잔으로 시작하는 여유로운 순간부터
싱그러운 샐러드, 정성스레 만든 한 끼, 아이의 건강을 생각한 이유식까지.
그리고 외출 전 가방에 쏙 들어가는 감성 보틀 하나까지.
이 모든 장면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작은 행복을 담고 있습니다.
투명한 유리 식기부터 미니멀한 키친웨어까지,
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아이템들이 당신의 하루를 더 특별하게 만들어줄 거예요.